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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05] 2017.11.13
도시에 사는 농부들

길잡이

농민은 농촌에서 살았습니다. 지난 수 천년 간 전 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러나 이제 아직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도시에 살면서 농사를 짓는 사람이 생기고 있습니 다. 단순한 주말 농장 차원이 아니라 농업 패러다임이 조금씩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 부 기업은 식물공장을 만들어 공산품처럼 농산물을 도시에 있는 공장에서 키우는 것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기획·편집 김태경 기자

핵심어

도시농업 ㅣ 도시의 텃밭이나 주말농장에서 내 손으로 신선채소를 기 르는 도시농부가 늘고 있다. 농업이 도시를 만나면서 그 역할이 커졌 다. 그동안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산업에서 이젠 먹을거리는 물론 건강과 환경개선 및 교육이나 공동체 회복 등 도시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산업으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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