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하!한겨레> 고교NIE

[Vol.525] 2018.04.09
재활용 쓰레기 대란

길잡이

중국이 재활용 쓰레기 수입을 중단하면서 수도권 일부 재활용 업체들이 비닐, 스티로폼 등의 분리수거를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 환경 의식도 필요할뿐 아니라 국가적인 대책도 필요합니다. 청와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기획·편집 김청연 기자

핵심어

분리수거

분리수거(分離收去, Waste sorting)는 폐기물의 중간 처리 (소각 및 재활용 등) 및 최종 처분을 쉽게 하기 위해, 그 재질마다 폐기물을 분류하고 그것을 수집하는 것을 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정에서 쓰레기를 분류하여 밖으로 내놓는 경우에도 ‘분리수거'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나, 본 의미는 “쓰레기나 재활용품 등을 종류별로 나누어서 늘어놓은 것을 거두어 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기에 정확한 쓰임새는 아니다.

<위키백과>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