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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54] 2018.11.19
끊이지 않는 고시원 참사

길잡이

이번에 서울 종로에 있는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졌습니다. 고시원과 같은 곳에서 사는 주거 취약계층은 항상 이런 사고에 노출돼 있습니다. 문제는 1인 가족, 경제적 능력을 잃어버린 노년층의 증가로 이런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획‧편집 김태경 기자

핵심어

고시원 : 주거자의 주연령층도 젊은 고시생이 아니라 이미 중~노년에 접어든 사람들이 되었다. 물론 학원가, 대학가에서 고시생, 대학생만을 받는 고시원도 여전히 존재하며, 저렴한 임차료 때문에 원룸이 부담스러운 대학생이나, 1개월 이내의 기간동안 잠깐 묵을 곳이 필요한데 호텔, 모텔의 장기 렌트는 부담되는 사람들이 이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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